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25-03-02 (일) 18:09
ㆍ조회: 259    
사랑장

@@@말씀: 고전13:4-8
성경: 사랑 모든 것의 근원(주일낮예배)                            
도입) 고전12장 은사장 고전13장 은사장 고전14장 성령장  고전15장 부활장
고후1장 위로장

은사장 뒤에 바로 사랑장입니다. 사랑은 모든 것의 근원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우상에게 드리는 울릴는 쾡과리 우상에게 절하는 소란한 쾡과리 소리와 다를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성품의 열매를 맺어 나가야 합니다.
온전한 자의 복된 성품의 삶입니다.

사도바울은 모든 것의 근원인 사랑에 대한 말씀을 하시면서
긍정과 부정의 2가지 클을 가지고 15가지 사랑에 대한 말씀을 전합니다.
8가지(부정)
투기(시기)하지 않는다.
자랑하지 않는다
교만하지 않는다
무레히 행치 않는다
자기의 유익을 구한다
성내지 않는다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7가지(긍정)
오래참고
온유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딘다.

첫째 나를 죽일 때 사랑이 살아난다.
4절 대단히 강렬한 암시를 주는 구절입니다.
무엇에 대한 암시입니까? 바로 사랑에 대한 암시입니다.
여기에서 사랑이라는 단어가 무려 3회나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주어로서 3번 사용됩니다.
그러니까 한 번만 사용해도 되는 말을 무려 3회에 걸쳐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랑이라는 말을 거듭 사용한 사도 바울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이 의미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앞의 본문을 보아야 합니다.
본문 1-3절에서 주어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나’ 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앞의 짧은 본문에서 ‘나’ 라는 말을 무려 7번이나 사용하였습니다.
주어로 네번 사용했고, 매절을 ‘내가’ 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 주어가 될 때 없었던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사랑’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를 가정법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내가 살아 있을 때 사랑은 존재 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주어가 무엇입니까? ‘사랑’입니다.
사랑이 주어가 된 본문에서 사라진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나’입니다.

사랑의 본질을 설명하고 있는 4-7절까지에서 ‘나’ 란 단어는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말해 주는 것인지 아시겠습니까?
바로 사랑은 자아가 죽을 때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아가 살아서는 결코 사랑할 수 없습니다.

자기가 살아나 보십시오.
자아가 살아있는데 투기 하거나 교만하거나 자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8가지(부정) 연결됨
투기(시기)하지 않는다.
자랑하지 않는다
교만하지 않는다(부풀리는 것)
무례히 행치 않는다(매너)
자기의 유익을 구한다
성내지 않는다(발작)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이러한 것 들은 자아가 살아있으면 당연히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랑을 하려면 자아를 죽여야 합니다.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신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게 해야 합니다.
(갈 2:20)그래야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우리도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
나의 옛 자아가 죽었습니까? 자신을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박았습니까?
내 자아가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실 때 사랑이 살아남을 명심하시기 바랍니 다.
(마 16:24) “이에 예수께서 계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톨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적용) 나는 죽고 예수를 사는 삶
사랑은 성품의 열매입니다.
나 중심에서 하나님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기 중심적 삶은 불행의 연습입니다.
하나님의 중심으로 이타적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죽어 생명을 얻듯이
주님과 성품을 맺어 타인을 살리는 언어와 행동 구별된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둘째 아가페에는 사람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있다.
7절 사랑은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딘다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여기에서 아가페가 어디까지 도달하는가를 가르칩니다.
여기 주제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그것은 신망(信望)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가페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고대 그리스 삼대 비극 시인
소포클레스(Sophokles)는 “기만하고 배반하는 것이 인간 본래의 마음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로마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Augustus)는 “사람은 배반하기를 좋아하면서도 배 반자를 증오한다” 라고 했습니다.
바로 여기에 인간의 이율 배반이 있습니다.

오직 우리 주님은 아가페 사랑으로 십자가에 죽기까지 우리는 신뢰하고 사랑하십니다.
7가지(긍정)
오래참고
온유하고(친절)
진리와 함께 기뻐(절대가치)
모든 것을 참고(덮다 지붕)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고(소망)
모든 것을 견딘다.(밑에) understan
한결같이 마지막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적용) 사도바울은 반역자가 전도가가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입니다.
가장 낮은자리까지 내려가셔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십자가 구원받은 자만이 가지는 성품이 우리를 나라를 살리는 기적이 됩니다.
구별된 평안한 삶 축복의 통로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첫째 나를 죽일 때 사랑이 살아난다.
둘째 아가페에는 신뢰와 기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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