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과 성취(왕상11:29-35)
제목: 약속과 성취
성경: 왕상11:29-35
인사) 아는 것 만큼 보이고 경험하는 것 만큼 느끼며 자세히 보는 것 만큼 듣게 되어져 있습니다. 할렐루야 !
본문) 솔로몬왕의 때에 아히야선지자의 예언의 말씀입니다.
첫째 하나님은 모든 것을 먼저 말씀하시고 이루어신다. (예수 그리스도)
29절 하나님께서 여로보암(북이스라엘)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일에 대해 미리 선지자 아히야에게 말씀하시고 그 일을 당사자인 여로보암에게 계시 하시기 위해 이 두 사람을 대면하게 하신 사실이 나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역사를 이루실 때 패턴이 나오는데
먼저 말씀하시고 이루시는 사역을 보게 됩니다.
아모스 선지자(북이스라엘) (암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 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했습니다.
아모스 선지자의 말과 같이 하나님께서 모든 일에 대해서 반드시 예고하시고
당신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진노의 역사이건 축복의 역사이건 말씀을 먼저 주시고 그 말씀대로 모든 것을
이루어 가십니다. 신호를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창6:13) 하나님은 홍수로 심판하실 때에도 노아에게 미리 말씀하시고 그 말씀 그대로 모든 것을 이루셨습니다.
(창18:16,17) 소돔과 고모라 땅에 유황과 불을 내일때에도 아브라함에게 미리 말씀하시고 심판하셨습니다.
모세를 통해 출애굽 할때는 10가지 재앙을 먼저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이루셨습니다.
유머) 처음 듣는 것 같은 표정을 지으면 제가 곤란합니다.
최초의 왕 사울이나 다윗,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실 때에도 선지자 사무엘과 나단을 통해서 이미 말씀하시고 그 말씀대로 이루셨습니다
(삼상9:15-17 ; 16:1-3,12 ; 삼하7:12-15).
신약의 메시야 예언의 약속도 고난을 겪고, 어떻게 돌아가실 것 인지 , 그리고 장사된 지 삼일째 되는 날에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실 것이란 사실도 미리 사도들에게 말씀하셨고,그대로 부활하셔서 승리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종말까지도 주님이 재림을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언제나 약속과 성취로 이루어 가셨습니다.
(민23:19)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롬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할렐루야 !
적용) 십자가는 모든 죄악으로 부터의 승리를 이미 말씀하신 것입니다.
보혈의 능력입니다 기도할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기독교는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을 믿는 것입니다.
결과를 모르는 과정과 결과를 알고 있는 과정은 태도가 다를 것입니다.
믿음의 인생은 생중계가 아니라 녹화방송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인생에 영원한 영생을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 보혈의 피로 예언을 이루셨고 말씀이 약속과 성취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결과는 이미 나와 있습니다. 할렐루야 !
명언)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확신의 문제입니다
(성도) 약속의 자녀라고 하죠 약속의 성취의 복된 삶이 될줄 믿습니다.
유머) 어릴때 쌔끼손가락 걸고 약속한다는 것은 성취하신다.
십자가의 피가 아미 승리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둘째 하나님만이 유일한 주권자이시다.
30절- 31절 이스라엘 왕국이 남과 북으로 분열될 것과 이 일이 하나님에 의해 계획 되었음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 왕조에게서 열 지파를 빼서 여로보암에게 주시고
이 일에 관해 선지자 아히야는 자기의 새 옷을 열두 조각으로 찢고 그 중에 열을 여로보암에게 줌으로써 하나님께서 작정 하신 이 일이 어떻게 될 것 인가를 예언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고대 왕정 사회에서 그 누구도 함부로 왕을 세우거나 폐 할수 없는 것이 왕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는 그 왕의 자리 조차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뜻대로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시며 , 그 나라를 옷을 잡아 찢듯이 남과북으로 가르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자기 뜻대로 행하시기 때문에 (단4:35) 그분이
작정 하신 일은 아무도 폐하거나 되돌려 놓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강대한 나라 애굽도 모세를 통해 출애굽하시고 애굽이라는 강국을 무너뜨리신 분입니다 (출12:29. 30 ; 단5:30 . 31).
막강한 힘과 권력을 가진 애굽도 순식간에 수치와 멸망을 당하게 만들기고 하십니다.
실로 하나님은 이스라엘만 아니라 온 세상 나라와 백성들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까지도 주관하시는 유일하시고 완전한 주관자입니 다.
다윗의 고백입니다.
“여호와여 광대 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대상29:11).
적용)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다는 것은 세상 방법으로 살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솔로몬은 우상을 섬기고 700명의 왕후와 수청을 드는 300명의 궁녀로 우상을 섬기는 나라가 두 동강이 되는 실수를 범하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이 방법이 하나님의 방법을 구하는 복된 자녀가 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분 만을 신뢰하는 고백 말씀우선순위의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떤 자리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 것인가?
주권을 인정하는 것은 모든 것의 출발점을 주님께 둔다는 것입니다.
가정과 사업 자녀의 모든 축복을 주님으로 부터 오는 것임을 고백하는 성도님들이 되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
셋째 주님은 언제나 부끄러움을 감추시고 좋은 것을 기억하신다. (긍정적)
32절-34절 하나님께서 솔로몬이 행한 악을 심판하시는 말씀을 하시는 중 다윗을 언급하십니다.
다윗처럼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그 손에서 빼앗지 아니하리라
사실 다윗 역시도 두어 차례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고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었습니다 (삼하11:1-27 24:1-9)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간음을 행했습니다.
말년에서 군사력의 인구를 조사하여 하나님의 의지하지 않고 군사력을 의지했습니다.
그러나 범죄한 다윗은 어떻게 반응을 합니까?
눈물로 회개하여 돌아옵니다.(삼하12:13)
성도 여러분,
인간은 완전할 수도 없고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다시 돌아오고 회개하고 방향을 정하여 걸어가면 주님께서 죄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적용)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다윗의 표준을 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게 살아왔던 좋은 모습만을 간직하고 기억하시는 분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을때 베드로와 어부출신 제자들은 초라하게 고향으로 돌아가 실망했을때도 부활된 몸으로 먼저 고기를 잡아 저녁을 준비하시며 제자들을 향하여 아무 말도 하지 않으시고 품으셨습니다.
세리 마태나 세리장 삭개오에게 사회적 비난받는 인물들에게도 아무런 말을 하지 않으시고 품으셨습니다 .
언제나 주님은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다시 바라보게 하십니다.
(사43:25)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부정적인 모습보다 긍정적인 태도를 보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적용) 필란드는 실패의 날을 2011년도에 재정했습니다.
필란드의 휴대폰 산업인 노키아가 부도가 나면서 사회적 타격이 컸습니다.
그러면서 사회적 긍정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실패의 날을 재정하여 실패들을 공유합니다.
10가지 아이디어 중에 선택받은 것은 1-2가지 나머지 7-8개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유하면서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는 것입니다.
사업도 실패에 실패를 거듭하여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실패할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실패 자체가 힘든 것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서 무엇을 배웠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나쁜 아이디어는 없습니다 (포스티 잇) 강력한 접착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는 실패작은 대표적인 포스티 잇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실패는 승리를 향한 과정이고 밑거름으로 삼을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주님도 우리의 실패에 관심 가지지 않습니다.
실패를 통한 승리의 밑거름으로 분명하게 삼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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