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의 소명
@@@성경: 예레미야1장1-10절 (주일낮예배) 2022. 2. 6(주일)
제목: 예레미야의 소명
도입) 소명은(임금 신하를 부르듯) 생명을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소명 (召命) 이며 사명(使命) 생명을 위해 보냄
1절 몰락한 제사장의 집안 예레미야를 부르심
보내셨다라는 뜻입니다. 40년을 사역하는데 바벨론에 몰락하는 남유다를 직접 경험한
눈물의 선지자입니다.
2절 요시야 유월절을 세우고 종교개혁을 진행했던 그 때 예레미야로 한 나라의 운명을 맞기는 선지자 사역을 감당하게 합니다.
3절 요시야 아들 여호야김 시드기야 시대적 언급을 통해 바벨론에 몰락한 시대의 사역을 말씀하십니다.
본문) 5절 3가지 동사를 통해 점층법을 사용합니다. 소명의 명확한 확신을 말씀하십니다.
첫째 알았고 (선택)
복중에 짖기 전에 너를 알았다. 태어나기도전에 알았다.
알았다. 예다으티카’ 창18:19 아브라함을 선택받았다)
간섭하다’ (창 39:6) 요셉의 성실함을 알고 모든 재산을 맡기는 것입니다.
영원전 부터의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마10:30) 머리털까지 세신바된 하나님
적용) 우리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삶을 살아갑니다.
과거와 미래에 막강한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는 기억과 기대 속에 살아가는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동시대에 가지고 계십니다.
예)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다 알고 계신 하나님께서 나를 알고 구별하여 세워 가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믿음의 확신입니다. 흔들림 없는 가치관 그것이 우리를 지켜십니다. 할렐루야 !
둘째 구별하였고
예레미야의 탄생이후에는 성별하였다 구별했다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사역하는 동안 생명의 위협(11:18)과 감금(38:6 ; 39:15)
적용) 아낌 없이 주는 나무
앵두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유일수 열매를 줍니다.
그중에서 머루포도 나무 작고 먹을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당도가 강하죠 포도주를 만들어 성찬에 사용됩니다.
질문) 영성이 깊이는 하나님의 뜻을 읽는 것이다.
명언) 자기 의를 해독하여 소유권과 사용권을 지혜롭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소유에 있지 않고 나눔 있고 높은 자리가 아니라 낮은 자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인된 삶을 살면서 소유권과 사용권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셋째 세웠노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다. 완료형으로 쓰고 있습니다.
열국과 이방민족까지 세운다는 것입니다.
‘주다’ (창1:29),천지창조를 세우시고 아브라함의 언약을 ‘세우다’ (창17:2)
남유다 나라와 운명을 예레미야를 통해 세웠 가시는 것입니다.
6절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모른다.
의성어로 개탄하는 것입니다 나는 모잘 것 없습니다.
선지자의 집안에서 자란 예레미야가 왜 말을 할줄 모르겠습니까?
부담감과 당혹감이 밀려옵니다.
모세(출 4‘13-17)와 이사야(사 6:5)도 예레미야와 통일한 고백을 토로합니다.
베드로와 바울도 같은 고백입니다. (녹 5:8 ; 고전 15: 10),
7절 아이라 하지 말라 내가 보내는 곳에 너는 가는 곳에 함께 가겠다.
하나님께서 세울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행하신 것(출4:11-15)처럼 예레미야의 미약함에 대한
토로를 ‘너는 아이라 하지 말라’ 일축시키십니다.
8절 두려워말라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동행은 완료도 아니고 미완료도 아니고 현재 함께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출3:12)모세와 (수1:5)여호수아,(삿6:16)기드온 각시대마다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9잘 내 말에 내 입에 두었다. 위임했다.
대사관으로 세상에 보냈다는 것입니다.
나의 말이 주님의 말씀이 된다는 것입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
주님이 세우셨으면 감당한 그릇도 주신다.
적용) 야생마를 바로 잡은 온유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중심에 말씀이 컨트롤이 되게 해야 합니다.
일상에서 힘 빼는 훈련 예배와 말씀으로 자신의 힘이 아닌 주님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하는 일 하루를 마감하는 일
나의 선택이 나의 일상을 결정합니다.
무엇으로 하루를 시작과 끝을 맺는지 봐야합니다.
인생은 가치관이 우리의 삶을 만들어 갑니다.
첫째 알았고 (선택)
둘째 구별했다 (성별) 절대주권
셋째 세웠다 (주님) 에수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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