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17-04-23 (일) 21:22
ㆍ조회: 1277    
도피성(복음 설교)

설교: 도피성(복음 설교)
성경: 민35:10-15

도입) 구약의 독특한 장소가 나오는데 바로 도피성이라는 곳입니다.
실수로 고의성이 없는 그릇 살인한 자로 복수의 손길로부터 피하여 정당한 판결을 받는 기회를 주기 위해 주어진 곳입니다.
이것은 사실 죄를 지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가 도피성으로 피신하여 살듯이
도피성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구원을 받게 된다는 구약의 예표적 장소입니다.
도피성은 안식처요 구원의 장소요 축복의 징소입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강원도 땅덩어리만은 작은 나라입니다.
48개의 성읍 가운데 동편3개 서편3개의 도피성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춘천, 원주, 강릉, 속초, 양양, 동해 (반나절권에 진입하기 좋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본문) 첫째 인간은 구원을 다 필요로 한다.
11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를 위하여’ 성읍에서 도피성을 만들라고 하고 있습니다.
11-13절까지 너희를 위하여 라는 단어가 3번이나 반복하여 나옵니다.
도피성은 순전히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니라
너희를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예배해 놓은 곳이라는 것입니다.
도피성이란 원한이나 아무런 의도가 없이 실수로 살인한 사람들로 하여금 피신하여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장소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죽어야 하는데
‘너희를 위하여’ 도피성을 정하라는 것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누구를 막론하고 구원의 장소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를 보여주는 장소입니다.

실수로 살인한 자가 도피성에 피할 때 살려 준다면 도피성에서 인간 존중의 사랑과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세워 나가게 될 것입니다.
유머) 우리 새능력교회 처럼요 아멘이 없으시내요 할렐루야 !

도피성이 없이 실수나 고의성 상관없이 모두 다 죽인다고 얼마나 사회가 각박하고 살벌한 사회가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는 위하여 도피성 구원의 장소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성경) 인간이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안식처는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유 의지를 주신 것은 주님께서 돌아오라는 것이지 꼭두깍시처럼 주인의 맘대로 움직이는 로봇 같은 인간을 원한 것이 아닙니다.
유머) 지금까지 살아보셨잖아요 인생을 나 중심으로 살아갈 때 인생에 답이 없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게 되는 불손종의 죄는 궁극적으로 주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나를 주인으로 섬긴 불손종의 결과물입니다.
그러므로 온인류는 불손종의 죄인이 되었습니다.

(롬3: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5:12)“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갈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벧전3:18) 그리스도께서도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

적용) 현대사회에 수많은 경찰서와 군인들 첨단 보안업체까지 생겼지만
범죄는 더욱더 커지고 사건 사고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더 많은 경찰서 군인들 보안업체가 필요한 것입니까?
아니죠 안식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한 것입니다.
건강한 교회가 세워 지는 것이 더 좋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예수님을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주님의 자비와 사랑의 장소인 도피성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안식처입니다.
그 안식처가 바로 도피성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하여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것이 깨달아지는 순간 엄청난 축복입니다. 구원의 선물을 받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

둘째 구원의 길은 가깝고도 쉽다.
13. 14절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레위인에게 줄 성읍 중에서 여섯개의 성읍으로 도피성을 만드라고 하셨습니다.
세 성읍은 요단 동편에 그리고 세 성읍은 가나안땅 서편에 만들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도피성 여섯을 요단 서편과 동편에 고르게 분산시켜 놓으신 이유는 바로 과실로 인해 살인을 범한 자가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피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유대 전승에 따르면 도피성은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서로 정삼각을 이룰 만큼 동일한 거리에 위치해 있었고 그곳으로 향하는 길에는 군데 군데 ‘도피성 (미클라트)’ 이라고 쓰인 큰 팻말이 설치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또 그 길은 넓고(약 14m 가량) 반듯하게 닦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도피성은 실수로 살인자가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피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간에게 허락하신 구원의 길은 가깝고도 쉬운 길입니다.
구원의 길은 먼 데 있지 않습니다. 바로 우리의 곁에 있습니다.

적용) 구원은 길은
많은 돈이 있어야만 갈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높은 지위와 권세를 가진 자들 만이 갈 수 있는 길도 아닙니다.
특별히 어떤 신체적인 조건을 갖출 필요도 없습니다.
명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죄로부터 피할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 길은 누구든지 원하기만 하면 갈 수 있는 길입니다.
하지만 그 길이 아무리 가깝고도 쉬운 길이라고 할지라도 이 길을 알지 못하거나 혹 알지라도 들어서지 않는 자들은 결코 구원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마치 도피성이 아무리 찾기 쉽고 가까운 곳에 있을지라도 그곳에 들어가지 않는 자는 그를 쫓는 보수자로부터 구원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마땅히 쉽고도 가까운 구원의 길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의 문을 열고 회개하여 영접하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사망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
절망의 길이 소망의 길 예수 그리스도안에 죄 사함의 은총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마11: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 라,"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적용) 이 시간 지난 시간들을 회개하고 마음의 문을 열고 십자가 죄사함을 영접하면 구원받고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선물로 받는 것이지 나의 조건이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시간 구원을 선물을 영접하여 축복을 누리는 자녀들이 다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셋째 구원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15절 하나님께서는 요단 동편과 서편의 여섯개의 도피성에 이스라엘 자손뿐만 아니라 타국인과 이스라엘 중에 우거하는 자도 피신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도피성은 혈통과 관계없이 모든 민족 모든 사람에게 개방된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볼 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다.

도피성의 개방성은 구원의 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마련하신 구원의 문은 결코 제한적이거나 패쇄적이지 않습니다.
그 문은 혈통이나 민족, 신분, 빈부 나이에 관계 없이 누구나 원하기만 하면 들어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해 마련하신 구원의 문, 곧 도피성은 무엇입니까?
바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요 10:9)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문’ 이라고 말씀 하셨고 또 “누구든지 나로 말미 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아멘“

적용) 구원의 문이신 그리스도께로 나아오십시오.
모든 죄로 인한 정죄와 심판의 두려움에서 해방되어 마음의 참 평안을 누림은 물론
영원히 생명이 보존되는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행2:21)“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
(롬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딤2:11)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적용) 성별이가 나이 지위 상관없이 주님 앞에 나오면 모든 죄 사함받고 구원의 은총을 누리는 길이 열렸습니다. 할렐루야 !
주님을 영접하십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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