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작성자 관리자
ㆍ작성일 2006-11-09 (목) 11:08
ㆍ조회: 658    
목적이 이끄는 삶(사역)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지금의 모습으로 지음받았다  
사역

말씀 :  벧전 4:10“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사역은 ministry라고 하는 것입니다. 종, 섬기는 자, 사역자 모두 똑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섬길수 있습니까? 대계명(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마22:37-39)
하나님이 사랑 이웃사랑을 말씀하심 내 이웃을 섬김으로써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옆에 있는 형제 자매를 섬김으로써 하나님을 섬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받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기적으로 살 수도 있고, 이타적으로 살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 무엇을 얻기만 하려고 온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것은 베풀기 위해서 공헌하려고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은 기여하는 삶, 베푸는 삶, 이것이 우리 인생의 또 하나의 목적입니다.
내가 member(단체 일원)로 등록했다. membership(총회원)입니다.

교회에 처음 올 때는 은혜 받으려고 왔습니다. 하지만 도움을 받고, 치유를 받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숙되어 갈 때,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혜를 함께 나누는 것, 섬기기 시작하는 것, 봉사하는 것, 이것이 membership입니다.

에베소서 2장 10절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 나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 나의 유익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존재하는 것은 세상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기여하기 위해 내가 태어난 것입니다.

예) 우리 자녀들이 공부를 잘하고, 좋은 학교를 나오고, 좋은 직장을 갖는 것. 우리들이 바라는 일들입니다.  
부모는 이렇게 고생했지만 너는 고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유 때문에 자녀에게 의사가 되라고, 변호사가 되라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사랑하는 복되 성도 여러분, 의사가 환자를 돌보는 일보다 돈을 버는 일에 더 관심을 가진다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변호사가 억울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불행한 사람들을 돕고 섬기는 것보다 변호사가 좀더 편안한 삶과 많은 돈을 추구하겠다고 하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 이 땅에 온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보다 편안함, 안락함, 부유함을 위해서 이 땅에 온 것이 아니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자로서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이 땅에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라고 하는 이 주님의 마음에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복된 성도 여러분,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목적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이 거룩한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 달려 그렇게 비참하게 죽으신 것은 바로 우리를 통해 거룩한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여러분, 풍성한 삶을 누리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풍성한 삶은 풍성히 베푸는 것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삶의 최상의 가치는 얼마를 가졌느냐가 아닙니다. 얼마를 베풀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섬김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사역, ministry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오늘 날에게 물어보아야 하는 질문은 “나는 이세상에 무엇을 기여할 것인가?”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무엇을 기여할 것인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놀라운 은혜를 가지고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2가지 기억함)

 내가 가진 모든 것은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해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청지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청지기는 종입니다.
주인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빌려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소유주 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면서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창1:28)
이 땅을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이 땅을 관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관리하라는 것입니다.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자녀는 선물로 잘 양육해서 성년이 되었을 때 세상으로 파송하는 것입니다.
내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재산 건강 지식 등...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리고 사용하지 않으면 잃고 만다는 것입니다.
달란트의 비유를 아십니까? 주인이 한 종에게는 다섯 달란트, 또 한 종에게는 두 달란트, 그리고 또 한 종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그에게 준 한 달란트까지 빼앗아 다른 자에게 주라고 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것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빼앗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 달란트의 원리를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도로 가져가실 권리가 있습니다.

예) 근육을 사용하지 않으면 근육을 잃고 마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쇠약해지는 것입니다. 물질도 마찬가지 입니다. 투자하지 않으면 잃는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작은 것들을 투자할 때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작은 시간이라도 내서 읽어보십시오.
물질, 재능, 능력 이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도로 가져가시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이것이 달란트의 비유입니다.
비족한 사역자들의 모습을 보십시요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한 베드로도 주님께서 사용하지 않으셨습니까? 삼천명, 오천명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의 일꾼으로 사용하셨습니다.
살인죄를 범했던 교만한 모세도 하나님께서는 사용하셨습니다.
간음죄를 범했던 다윗도 하나님은 사용하셨습니다.
그런가 하면 자신이 살기 위해 자기의 아내를 누이라고 속인 아브라함도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으로 사용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드릴 수 있는 것을 주님께 드리십시오.
하나님은 놀랍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외롭고 소외된 분들은 더욱 섬기는 일들이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을 섬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장애우를 섬기는 밀알선교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주변에 섬겨야 할 곳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새능력교회 내에서도 남들이 하기 힘든 일들과 하기 싫어하는 일들을 찾아서 봉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화장실 청소, 안내, 봉사, 섬기는 일들에 여러분들이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구경꾼이 되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선수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 모두는 사역자입니다. 섬기는 자는 모두 사역자입니다.  
여러분이 감당해야할 포지션이 분명히 있는 것입니다.  
예) 축구의 포지션이 있듯이 각자 받은 은사를 발견하고 계발하여 사역할때

이 은사 드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라는 말씀을 듣기에 부족함이 청지기들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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