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이끈는 삶(교제)
목적이 이끄는 삶(교제)
제목 :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다 - 교제
말씀 : 로마서 12:5“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으로 태어났다. 하나님의 가족의 한 구성원으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교재하며 살아가는 인생이라는 거예요.
Fellowship! 그래서 우리는 오늘 롬12:5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었다는 거예요. (동료 의식, 친교)
우리 많은 사람이 한 몸이 되어서 서로 지체가 되었다.
여러분, 우리는 교제할 수 밖에 없는, 그러한 존재라는 거예요.(주사랑, 이웃사랑)
@ 캘리포니아 보건부에서 나온 책자 중에 이런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홀로 외롭게 지내고 있다면 친한 친구도 없이 다른 사람과 교제할 겨를도 없이 지낸다고 한다면 친구가 있는 사람보다 일찍 죽을 확률이 3배나 높습니다.
감정적으로 지칠 확률이 4배나 높고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5배나 높고 정신 분열증으로 병원에 입원할 확률이 10배가 높다.
캘리포니아 보건부에서 발표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이 에덴 동산을 지으셨어요. 하나님이 에덴 동산을 지으신 다음에 인간을 창조 하셨어요.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 하시고 에덴 동산“홀로 지내는 것이 좋지 않다” 라는 거예요. 이 홀로 있어서 좋지 못한 것을 하나님은 해결 하기 위해서 돕는 배필, 하와를 창조 하셨어요. 홀로 있다는 것은 교제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좋지 못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서로가 필요한 사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교제 할 수 있다는 것은 내가 누군가와 함께 나눔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에요.
성경이 말하는 교제, 진정한 교제 fellowship, 코이노이아
인격과 인격의 만남, 마음과 마음을 함께 나누는 것, 영과 영이 함께 만나는 것, 이것이 바로 교제라고 하는 거예요.
내 몸과 내 정신과 내 영혼이 함께 만날 수 있는 것, 그래서 코이노이아라는 것은 삶의 나눔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 내가 아파하고 있는 것, 내 관심사를 오픈하고 함께 나누는 거예요. 내가 왜 울고 있는지, 내가 왜 낙심하고 있는지, 서로 들어주고 진지하게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것, 이것이 코이노이아라는 것이에요.
성경이 말하는 이 코이노이아 삶의 나눔 능력이 있습니다.
주님이 세우신 교회, 정말 진정한 코이노이아가 이루어 지는 교회, 그러한 교회는 어떤 교회입니까? (행 2:42-47) 교회입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제하며 떡을 때며 기도에 힘쓴 공동체,
모든 사람이 함께 있어 서로 물건을 통용하며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해서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때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믿는 자의 수를 날마다 더하게 하시는 공동체,
어떻게 우리는 이러한 진정한 교제, 코이노이아를 함께 나누며 가족으로써 살아 갈수 있을까?
첫 번째, 가족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의피 혈통 가족입니다.
로마서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안에서 한 몸이 되었다는 거예요. 서로 지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이라는 거예요. 서로 지체가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 한 몸 이라는 거예요. 하나로 있을 때 붙어 있을 때 그때 의미가 있는 거예요.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가족 이예요.
예수의 피로 나눔 형제 자매님 - (함께 아파하고 고민함)
우리가 가족이고 우리라고 하는 시각이 우리 안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가족은 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롬12:13 - 우리의 목적을 위해 도움 약점을 받아 들일 수 있는 것
행2:46 사도행전 음식을 먹고 예배 성찬과 떡을 땜 (식사를 함)
사람들이 함께 먹음으로 풍성해 지고 즐거움
주를 사랑하는 자들과 동행하라
예수님 식사 중에 가르침, 먹을 때 마음들이 풀림
세 번째, 가족이라고 하는 것은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신앙형태도 보면 얼마나 다양한지 몰라요. 목소리 높여서 기도하는 사람도 있고 점잖이 기도하는 사람도 있어요. 찬양할 때 손이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손이 못 올라가는 사람도 있어요. 이것은 다양성 이예요. 이건 다양성 이예요.
(틀림 = 다름)
롬12:10 형제를 사랑하며 (헬 두 단어 합침 가족 관계)
온유함은 서로 차이를 두어야 합니다.
디3:2 다투지 말라 온유함을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어려운 사람이 모든 소그룹에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예) 우리는 한 가족(찬양) 구역예배, 사역 나눔, 봉사, 섬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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