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토크 요약-1주
1주
예수님은 누구신가?
기독교는 결코 눈을 가린채 그냥 껑충 뛰어버리는 믿음이 아니다. 확실한 역사적인 증거에 바탕을 둔 단계가 있는 믿음이다.
예수님은 역사적으로 존재하셨다
때때로 사람들은 “신약성경은 오래전에 쓰여졌다, 성경기자들이 기록한 내용들이 오랜 세월이 지나는 동안 변하지 않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수 있는가?” 라고 묻는다
본문 비평이라는 과학적인 방법론을 통해 신약을 저자들이 쓴 내용을 정확히 알수 있다. 원전이 많으면 많을수록 의심은 적어질 수밖에 없다.
저서 쓰여진시기 최초의사본 시간간격 사본숫자
헤로도토스488-428B.C A.D 900 1,300년 8
투키디데스460-400 B.C A.D 900 1,300년 8
타키투스가 쓴
14권의 역사책A.D 100 A.D 1100 1,000년 20
카이사르의
갈리아전쟁58-50 B.C A.D 900 950년 9-10
리비우스의
로마사59B.C-A.D 17 A.D 900 900년 20
신약성경A.D 40-100 A.D 130 300년 5,000헬라어
10,000라틴어
9,300 다른언어
오랜 역사적 간격과 비교적 적은 양의 자료에도 불구하고 이 저서들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고전학자들은 없다.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원전연국가의 한사람인 F.J.A. 호트는 “신약성경은 그것이 의존하고 있는 증거들의 다양하마과 풍부함에 있어서 고대 산문 기록 가운데 독보적인 존재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F.F. 브르스는 이분야의 권위자인 프레데릭 케니언 경의 말을 인용하여 그 증거를 요약한다. “그렇다면 처음 글이 쓰여진 시기와 현존하는 최초의 증거사이의 간경은 아주 작은 것이므로 사실상 무시할 만하다. 그러므로 성경이 원래 쓰여진 그대로 우리에게 전해졌는가에 대한 의심은 이제 그 근거를 상실했다. 신약성경의 신뢰성과 통일성은 결국 증명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분은 완전한 사람이었다
우리는 신약성경과 그 밖의 증거로부터 예수님이 실제로 존재했다는 것을 안다
그렇다면 그는 누구인가? 예수님이 완전한 인간이었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오늘날 거의 없다. 그분은 때때로 피곤을 느꼈고(요4:6), 배가 고팠다(마4:2), 그분은 인간의 감정을 가졌다. 이를테면, 그분은 화를 내기도 했고(막11:15~17), 사랑했으며(막10:21), 슬퍼했다(요1:35), 그분은 인간의 경험을 했다. 즉 그분은 시험을 당했으며(막1:13), 지혜를 배웠고(눅2:52), 노동을 했으며(막6:3),부모에게 순종했다(눅2:51)
그래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은 다지 인간일 뿐이라고 말한다.
다음 보게 될 여러 증거들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었으며 지금도 그러하다는 기독교의 주장을 뒷받침한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어둠과 우울함, 환멸과 절망 가운데 걸어가고 있다. 그들은 가야 할 곳을 찾고 있다. ➡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8:12)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한다. ➡예수님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11:25~26)
걱정과 근심, 공포와 죄의식으로 어깨가 무겁다. 예수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다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이들은 자기 삶을 어떻게 꾸려나가야 할지 누구를 따라야 할지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예수님은 “나를 따라 오너라”(막1:17)
그분은 자신을 영접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이며(마10:40, 막9:37), 자신을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본 것(요14:9)이라고 말했다.
간접적인 주장
①죄를 용서함 자신이 죄를 용서할 수 있는 분임을 주장하심-ex.“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막2:5) 예수님은 중풍병에 걸린 사람을 고치심으로 자신이 죄를 용서할 권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심
C.S루이스- 누군가 당신의 발을 밟았다. 당신은 그를 용서한다. 누군가 당신의 돈을 훔쳐갔다. 당신은 그를 용서한다. 그러나 자신은 도둑질을 당하지도 않았고 발을 밟히지도 않았으면서 다른 사람의 발을 밟고, 다른 사람의 돈을 훔친 누군가를 용서한다고 말하는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하신 일이다. 이것은 그가 정말로 자신이 만든 법이 깨어지고 인류의 모든 죄로 인해 그 사랑에 상처를 입은 하나님일 때에만 이치에 맞는다. 예수가 하나님이 아니라면 그 입에서 나온 말들은 역사상 어느 인물과도 비교가 되지 않는 사기이며 헛소리다“
②세상을 심판함 예수님은 언젠가 그가 세상을 심판하시리라는 것이다(마25:31) 모든 민족들이 그 앞에 모이며 그가 민족들을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어떤 이들은 세상이; 창조된 이래 그들을 위해 준비된 나라와 영원한 생명을 받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로부터 영원히 분리되는 형벌의 고통을 받을 것이다. 이것은 그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신분을 가졌다는 또 하나의 간접적인 주장인 것이다.
예수님의 직접적인 주장
메시아,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 육신이 되신 하나님: 만일 누군가가 이런 주장을 한다면 우리는 그를 검증해 보아야 한다
만약 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면①예수는 자신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을 수도 있다.-그렇다면 그는 사기꾼이며 사악한 인간이다 ②몰랐을 경우-그는 환상에 사로잡혀 있거나 실제로 미쳤다고 할 수 있다 ③세번째 가능성은 그 주장이 사실이었다는 것이다.
이 세가지 가능성중 어느 것이 맞는지를 평가하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분의 생애에 대한 증거들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님의 가르침은 모든 서구문명의 기초가 되었다. 이지역의 많은 법조항은 근본적으로 예수님의 가르침에 바탕을 둔 것이다. 이것은 예수를 믿거나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서 확실히 검증되고 있는 사실이다. 과학과 기술 분야는 눈으로 확인될 만큼 발전하고 있다. 그 가르침이 정말 사기꾼이나 미친 사람의 것일 수 있을까?
-예수님이 하신일
예수님은 자신이 행하는 기적들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요10:38)있는 증거라고 말씀하셨다. 그는 물↠포도주(요2:1~11),한사람의 도시락으로
수천 명이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늘리셨다(막6:30-44),폭풍을 잠잠하게 하셨고(막4:35-41), 병든 사람을 치료했으며 보지 못하는 눈을 뜨게 했으며 귀머거리와 벙어리가 듣고 말하게 하셨다. 때때로 그분은 죽었던 사람을 살려내기도 하셨다(요11:38-44) 그분의 행동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단지 그분이 행한 기적 때문만은 아니다. 그것은 바로 그분의 사랑, 특히 사랑 받지 못하는 사람들(나병환자, 창녀들)을 향한 사랑 때문이며, 그러한 사랑은 그분이 한 모든 일의 원동력이었다. 사람들이 그분을 괴롭히고 십자가에 못 박았을때 조차도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23:34)라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악하거나 미친 사람의 행동은 아니지 않은가?
-예수님의 성품
예수님의 성품은 자신을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하는 수백만의 사람들에게까지 감동을 준다. ex-해일샴 경(대법관을 지냄)-“한 개인으로서 예수님은 저항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이다.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은 분은 활기 넘치고 생명으로 가득찬 젊은이였으며, 생명의 기쁨, 생명 그 자체의 주님이었으며, 또한 사람들이 단지 재미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분을 쫓아다닐 정도로 매력적이었던 웃음의 주님이었다.”
예수님은 자기 연민이 아닌 지고지순의 이타심, 연약함이 아닌 겸손을, 타인의 희생이 없는 기쁨을, 방종이 아닌 친절을 실제로 보여준 사람이다. 적자들 마저도 그분에게서 흠을 찾아낼수 없었으며 그를 아는 친구들은 그를 죄없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확실히 누구도 그런 인품을 가진 사람이 사악하다거나 정신이 나간 사람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구약예언의 성취
예수님의 경우 300개가 넘는 예언을 이루셨으며(5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각기 다른 목소리에 의해 선포된), 그중 29개의 중요한 예언들을 하루에(돌아가시던 날)이루셨다. 예수님이 아주 똑똑한 사기꾼이어서 자신이 구약에 예언된 메시아임을 나타내 보이려고 일부러 이 예언들이 이루어지게 했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
but Ⅰ예언들의 숫자만으로도 그 일은 매우 어려웠을 것이다. Ⅱ그가 정확히 어떻게 죽으리라는 것(사53장), 묻힐 장소 심지어 태어날 장소까지 (미5:2)예언되어있다
-예수의 죽음에서의 승리(부활)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육체적으로 부활하신 사건은 기독교의 주춧돌이다.
4가지 증거
①빈 무덤에 대한 여러 이론들➡㉠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고난후 1톤반이나 되는 돌을 치우고 나올수 있는가?, 옆구리를 창으로 찔러 피와 물이 나옴-응혈과 혈청의 분리:강역한 의학적 증거) ㉡제자들이 시체를 훔쳤다(3000명을 개종시킨 베드로, 거짓임을 알고 있으면서 째찍질, 고문, 죽음까지 당할수 있는가?)
㉢권력자들이 시체를 훔쳤다(예수님이 살아났다는 소문이 돌때 시체를 다시 내놓지 않았을리가 없다)
②제자들에게 나타나심➡환각이었을까? 환각이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외부의 물체를 분명하게 지각하는 것”. 보통 극도로 긴장하거나, 상상력이 풍부하거나, 몹시 신경질적인 사람, 또는 병을 앓고 있거나 마약을 복용한사람에게 나타난다. 제자들은 이중 어디에서 속하지 않았으며 6주에 걸쳐 11번 제자들에게 보이셨고 갑자기 더 이상 나타나지 않은 것을 보면 환각 이론은 잘못된 것임. 550명이 넘는 사람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550명 모두 같은 환각 상태에 빠질수 없다.
③즉각적인 효과➡교회가 탄생해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함
④오랜 세월에 걸친 영향➡피부색, 민족, 종족, 대륙, 국적이 다른 수백만의 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예수그리스도를 경험했다
앞에 살펴본 내용들은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님의 신분을 가졌던 예수님께서 스스로가 인간임을 자각했다는 것에 대한 강력한 증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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