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같은 수요예배 은혜로운 말씀
은혜로운 단비같은 수요일~
예배시간을 서둘러 발걸음을 재촉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잔잔한 기타반주를 해주시며 늘 교회와 교인들을 위한 기도로 오늘 예배를 시작하고 빌립보서1장18~28절말씀 그리스도인으로서 존귀한 삶에 대해 폭풍같은 은혜의 말씀을 주시었다~
그리스도안에서 온전하게 하는 힘은 말씀임을 깊이 강조하시며 존귀한 삶은 내몸을 그리스도의 성전임을 인정하고 우리 몸은 그리스도의 "거룩한 성전"이기에 오로지"의의 도구가 되어야 함"을 말씀하실때 온몸에 전율이 흐르며 나의 심령을 내리치는 말씀을 주셨다..나약하고 연약한 나를 마주하는 순간이었다..내 안위..가족의 편안한 삶..나의 명예..물질을 위한 기도만 하던 나의 연약함에 한없이 낮아지며 낮아지고 또 낮아지고 주님만이 홀로 가장 높은곳에서 나를 주장하시며 나의 말 나의 모든것 통하여 오로지 주님만 높아지시길 그져 눈물로 기도하는 너무나 감사한 수요예배와 감동이었다.우리 존경하는 목사님 안수기도로 축복해주시며 주의 나라를 위한 군사되기를 축복해주시었다.
늘 감사하고 늘 기도해주시는 우리 귀한 목사님~늘 건강하시고 강건하시길~
은혜로운 단비같은 수요예배와 단비가 나의심령과 우리 재단 새능력교회를 감싸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은혜로운 이 시간 모든 감사영광을 나의아버지께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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