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사모님 안녕하세요~!!

목사님사모님 건강하시죠~!!!
저는 아남자매 입니다..ㅋ
교회도 잘 안나오는저에게 항상 전화를 주시던..
목사님사모님의 전화를.. 그당시에는 아무 생각없이 받거나
안받았지만
교회도 잘 안나오는 사람에게 꿋꿋이 전화한다는게
결코쉬운일이아닌데 참 부담스러우셨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ㅜ
그래도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느낍니다.ㅠㅜ
예전에 원주살때..주일날 교회가려고 집을 나와서..
공원근처에 있는 교회건물 가까이에 서면
왠지 모를 사랑의 포스에 ..들어가지못하고 괜히 차뒤에 숨어서 서성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제동생도 ..교회에 들어가기가 민망하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새능력교회는 정말 사랑의 천국 같은 느낌이 듭니당 ㅋㅋㅋ
절위해 너무나많은기도를 해주셨던목사님사모님께감사드리며 ㅠ.
저희언니 아임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셔요...
ㅠ.ㅠ 사실 중보기도요청하러 왔어요..ㅋㅋㅋㅋ
언니는 중보기도해주는 사람이 거의없어요..신앙이 좀 강건해보이잖아요
글서 남들은 속사정을 잘 모르니깐..ㅠㅜㅠㅜ
항상 평안하셔용..ㅠㅠ
ㅠㅠ 항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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